데니안, 굿바이 마눌서 8살 연상 이연경과 부부 호흡
작성 : 2012년 03월 26일(월) 17:04 가+가-

사진제공 : (주)베르디미디어
원조 국민 아이돌 god의 데니안이 8살 연상 배우 이연경과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니안은 오는 5월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극중 8살 연상 배우 이연경과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데니안-이연경 조합이 선보일 코믹 연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것.
8살 연하의 남편을 얻게 된 행운이 주인공 이연경은 계동희의 아내 이해심 역을 맡았다.
남편과는 매일 티격태격 하면서도 속궁합(?)이 잘 맞아 부부사이를 이어가고 있다.
차승혁(류시원)의 '마눌'인 강선아(홍수현)와 언니동생 하는 사이로 선아가 승혁 때문에 속을 끓일 때마다 든든한 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최근 커플사진 촬영에 임한 데니안과 이연경은 8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극중에서처럼 궁합이 잘 맞는 부부호흡을 과시했다.
특히 이연경은 "원조 국민 아이돌을 남편으로 맞이하게 됐다"며 환한 미소를 띠우며 데니안을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데니안-이연경 커플은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척척 호흡을 발휘해 놀랐다. 티격태격 하면서도 끈끈한 부부의 정을 보여주는 코믹한 커플 캐릭터로 극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데니안은 오는 5월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극중 8살 연상 배우 이연경과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데니안-이연경 조합이 선보일 코믹 연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것.
8살 연하의 남편을 얻게 된 행운이 주인공 이연경은 계동희의 아내 이해심 역을 맡았다.
남편과는 매일 티격태격 하면서도 속궁합(?)이 잘 맞아 부부사이를 이어가고 있다.
차승혁(류시원)의 '마눌'인 강선아(홍수현)와 언니동생 하는 사이로 선아가 승혁 때문에 속을 끓일 때마다 든든한 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최근 커플사진 촬영에 임한 데니안과 이연경은 8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극중에서처럼 궁합이 잘 맞는 부부호흡을 과시했다.
특히 이연경은 "원조 국민 아이돌을 남편으로 맞이하게 됐다"며 환한 미소를 띠우며 데니안을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데니안-이연경 커플은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척척 호흡을 발휘해 놀랐다. 티격태격 하면서도 끈끈한 부부의 정을 보여주는 코믹한 커플 캐릭터로 극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