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근접셀카 공개 "밑에서 찍어도 예뻐"
작성 : 2012년 03월 26일(월) 17:34 가+가-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근접셀카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뭐해요? 내가 쳐다보고 있으니 그대로 말씀하시오. 뭐 하고 있는지”라는 글과 함께 근접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긴 웨이브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 앵글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근접셀카에도 굴욕 없는 구하라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접셀카 대박”, “밑에서 찍어도 예쁘다”, “아름다우시다. 여신의 강림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구하라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뭐해요? 내가 쳐다보고 있으니 그대로 말씀하시오. 뭐 하고 있는지”라는 글과 함께 근접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긴 웨이브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 앵글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근접셀카에도 굴욕 없는 구하라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접셀카 대박”, “밑에서 찍어도 예쁘다”, “아름다우시다. 여신의 강림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