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만찬OST '잊었니' 40일 넘게 차트 랭크 기록
작성 : 2012년 03월 27일(화) 17:13 가+가-

사진제공: 에이엠지글로벌
이승철이 노래한 <신들의 만찬> OST '잊었니'가 <해를 품은달> OST와 쌍벽을 이루며 40일 넘게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멜론 엠넷등 음악 포털에서 아직도 5위권을 오르내리고 있는데, 컬러링 벨소리 다운로드에서는 아이돌들 보다도 단연 앞서고 있어 화제다.
<신만찬> OST 제작사는 이달 중순 이미 BP점을 넘어섰다며 즐거운 비명이다.
또 '잊었니'는 유튜브 동영상 검색 횟수 75만건을 넘어서고 있어, 지난 3월 13일 발매된 <해품달>에 이어 최근 드라마 OST 중 최다 검색 순위를 달리고 있다.
<신만찬> OST는 김태우의 '그래서 달린다'도 5만건 이상 검색 횟수를 올리고 있어 두 곡을 합치면 80만건이 넘으며, 조만간 100만건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잊었니'는 기타 강사들의 음악 교본으로 활용될 정도의 명곡으로 꼽히며, 블로거들은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올려놓아 일파 만파 퍼뜨리고 있다.
'잊었니', '그래서 달린다'가 계속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은 드라마<신들의 만찬>의 시청률과도 비례한다.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고, '잊었니'가 드라마 중간은 물론, 엔딩후 스크롤바 올라갈 때 어김없이 등장해 음악팬들의 가슴에 끊임없이 파고 들기 때문.
더구나 이승철의 '잊었니'가 인기차트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아직 난 널 기다리잖아 사랑이 또 울고 있잖아'하는 노랫말이 말그대로 잊을 수 없는 노래로 만들고 있다는 흥미로운 분석도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멜론 엠넷등 음악 포털에서 아직도 5위권을 오르내리고 있는데, 컬러링 벨소리 다운로드에서는 아이돌들 보다도 단연 앞서고 있어 화제다.
<신만찬> OST 제작사는 이달 중순 이미 BP점을 넘어섰다며 즐거운 비명이다.
또 '잊었니'는 유튜브 동영상 검색 횟수 75만건을 넘어서고 있어, 지난 3월 13일 발매된 <해품달>에 이어 최근 드라마 OST 중 최다 검색 순위를 달리고 있다.
<신만찬> OST는 김태우의 '그래서 달린다'도 5만건 이상 검색 횟수를 올리고 있어 두 곡을 합치면 80만건이 넘으며, 조만간 100만건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잊었니'는 기타 강사들의 음악 교본으로 활용될 정도의 명곡으로 꼽히며, 블로거들은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올려놓아 일파 만파 퍼뜨리고 있다.
'잊었니', '그래서 달린다'가 계속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은 드라마<신들의 만찬>의 시청률과도 비례한다.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고, '잊었니'가 드라마 중간은 물론, 엔딩후 스크롤바 올라갈 때 어김없이 등장해 음악팬들의 가슴에 끊임없이 파고 들기 때문.
더구나 이승철의 '잊었니'가 인기차트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아직 난 널 기다리잖아 사랑이 또 울고 있잖아'하는 노랫말이 말그대로 잊을 수 없는 노래로 만들고 있다는 흥미로운 분석도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