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바보엄마OST 참여해 여심 녹여
작성 : 2012년 03월 27일(화) 17:37 가+가-

사진제공: 김정훈 미니홈피
배우 김정훈이 본인이 출연중인 SBS주말특별 '바보엄마'에 엔딩OST를 직접 불렀다.
지난 24일 방송된 3회분부터 엔딩에 노래가 공개됐다.
게시판에는 "엔딩노래는 누가 부른건가요?", "엔딩씬에서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넘 좋아졌어요!" 등 OST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있다.
김정훈은 '바보엄마'에서 김현주의 동창으로 신경외과의사 이제하역을 맡아 차분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정훈은 "처음 이 노래를 듣고 드라마랑 참 잘 맞는 곡이랑 생각했다. 드라마도 따뜻한 휴먼 드라마인데 노래가 그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하는 것 같아 참여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녹음작업에 참여한 음악감독은 "곡과 김정훈에 음색이 잘 맞아서 드라마의 색깔과 맞는 노래가 나와 좋다"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김정훈이 맡은 이제하역은 영주(김현주)를 오랜시간 짝사랑했지만 묵묵히 영주곁에서 수호천사를 자청하는 따뜻한 캐릭터이다.
김정훈은 드라마외에도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의 프랭크역을 맡고 3월 29일 첫 공연에 들어간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방송된 3회분부터 엔딩에 노래가 공개됐다.
게시판에는 "엔딩노래는 누가 부른건가요?", "엔딩씬에서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넘 좋아졌어요!" 등 OST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있다.
김정훈은 '바보엄마'에서 김현주의 동창으로 신경외과의사 이제하역을 맡아 차분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정훈은 "처음 이 노래를 듣고 드라마랑 참 잘 맞는 곡이랑 생각했다. 드라마도 따뜻한 휴먼 드라마인데 노래가 그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하는 것 같아 참여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녹음작업에 참여한 음악감독은 "곡과 김정훈에 음색이 잘 맞아서 드라마의 색깔과 맞는 노래가 나와 좋다"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김정훈이 맡은 이제하역은 영주(김현주)를 오랜시간 짝사랑했지만 묵묵히 영주곁에서 수호천사를 자청하는 따뜻한 캐릭터이다.
김정훈은 드라마외에도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의 프랭크역을 맡고 3월 29일 첫 공연에 들어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