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더킹 투하츠' OST 공개…음원차트 1위 '올킬'
작성 : 2012년 03월 28일(수) 17:47 가+가-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부른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 OST가 화제다.
태연이 부른 ‘더킹 투하츠’ OST ‘미치게 보고 싶은’은 28일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미치게 보고 싶은’은 모던 록과 펑크가 가미된 발라드 곡으로 태연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표현력으로 극중 김항아(하지원)의 심리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태연이 '더킹 투하츠'OST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이필호 음악감독과의 인연 때문이다. 2008년 방영된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OST를 불렀던 것이 계기가 돼 이번에도 의리를 지키게 된 것.
한편, ‘미치게 보고 싶은’은 28일 방송될 3회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태연이 부른 ‘더킹 투하츠’ OST ‘미치게 보고 싶은’은 28일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미치게 보고 싶은’은 모던 록과 펑크가 가미된 발라드 곡으로 태연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표현력으로 극중 김항아(하지원)의 심리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태연이 '더킹 투하츠'OST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이필호 음악감독과의 인연 때문이다. 2008년 방영된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OST를 불렀던 것이 계기가 돼 이번에도 의리를 지키게 된 것.
한편, ‘미치게 보고 싶은’은 28일 방송될 3회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