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코미디 빅리그3' 하차 "휴식기 갖겠다"
작성 : 2012년 03월 28일(수) 18:02 가+가-

사진제공 코엔스타즈
개그맨 유세윤이 케이블 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 3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하차 의사를 밝혔다.
유세윤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코미디 빅리그’ 겨울 시즌 마지막 라운드 녹화에 참석했다.
녹화 후 유세윤은 무대에 올라 “시즌 3에는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동료 개그맨 유상무, 장동민과 함께 ‘옹달샘’이라는 팀명으로 ‘코미디 빅리그’ 시즌 1과 2에 출연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에 유상무와 장동민도 동반 하차와 잔류를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의 겨울 시즌 최종 우승팀은 31일 방송에서 공개되며, 시즌 3는 5월 중 방송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유세윤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코미디 빅리그’ 겨울 시즌 마지막 라운드 녹화에 참석했다.
녹화 후 유세윤은 무대에 올라 “시즌 3에는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동료 개그맨 유상무, 장동민과 함께 ‘옹달샘’이라는 팀명으로 ‘코미디 빅리그’ 시즌 1과 2에 출연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에 유상무와 장동민도 동반 하차와 잔류를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의 겨울 시즌 최종 우승팀은 31일 방송에서 공개되며, 시즌 3는 5월 중 방송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