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오정연, 이혼소송…결혼 3년만에 파경 위기
작성 : 2012년 03월 29일(목) 17:24 가+가-

사진/ 아이웨딩네트웍스
KBS 오정연 아나운서와 프로농구 창원 LG세이커스 서장훈이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한 매체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서장훈을 상대로 이혼소장을 제출해 이혼 소송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장훈 오정연 부부는 지난 2008년 오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비바점프볼'에 출연하면서 연을 맺었고 이듬해인 2009년 5월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동안 몇 차례 불화설에 휩싸였지만 방송 인터뷰를 통해 변함 없는 부부애를 과시해 왔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현재 KBS TV <6시 내고향> <세대공감 토요일> <특파원 현장보고> 등을 진행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한 매체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서장훈을 상대로 이혼소장을 제출해 이혼 소송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장훈 오정연 부부는 지난 2008년 오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비바점프볼'에 출연하면서 연을 맺었고 이듬해인 2009년 5월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동안 몇 차례 불화설에 휩싸였지만 방송 인터뷰를 통해 변함 없는 부부애를 과시해 왔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현재 KBS TV <6시 내고향> <세대공감 토요일> <특파원 현장보고> 등을 진행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