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재, 소속사 바꾸고 새출발
작성 : 2012년 03월 30일(금) 13:06 가+가-

사진제공: 스톰에스 컴퍼니
배우 조현재,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중화권에서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 활동하고 있는 조현재가 아시아 및 해외 전역으로 매니지먼트 네트워크가 갖추어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작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다수의 기획사들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아온 조현재는 이영애, 송승헌, 김정은, 김민정이 소속되어 있는 스톰에스 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톰에스 컴퍼니는 "배우 조현재는 좋은 연기로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하여 배우로써 뿐 아니라 차세대 한류 스타로써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현재는 군 제대 후 SBS 드라마 '49일' 통하여 복귀 하였으며, 올해 3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중국 드라마인 '연지 패왕'에 주인공으로 출연 한 바 있으며, 일본에서도 개인 단독 잡지인 'Jove59'가 출시되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중화권에서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 활동하고 있는 조현재가 아시아 및 해외 전역으로 매니지먼트 네트워크가 갖추어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작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다수의 기획사들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아온 조현재는 이영애, 송승헌, 김정은, 김민정이 소속되어 있는 스톰에스 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톰에스 컴퍼니는 "배우 조현재는 좋은 연기로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하여 배우로써 뿐 아니라 차세대 한류 스타로써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현재는 군 제대 후 SBS 드라마 '49일' 통하여 복귀 하였으며, 올해 3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중국 드라마인 '연지 패왕'에 주인공으로 출연 한 바 있으며, 일본에서도 개인 단독 잡지인 'Jove59'가 출시되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