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안시현 부부, 속도위반 임신…5월 출산 예정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10:24 가+가-

사진제공 파티오나인
방송인 마르코와 골프선수 안시현 부부의 속도위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마크로와 안시현은 결혼 6개월 만에 아이를 출산한다.
현재 마르코는 만삭이라 몸이 무거운 아내를 극진히 보살피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울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르코는 2011년 11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지 보름 만에 혼인 날짜를 잡아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절대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친 바 있다.
마르코와 안시현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흑룡 아기가 탄생하겠네요", "속도위반 맞네", "두 분 쏙 닮은 예쁜 아기 낳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마크로와 안시현은 결혼 6개월 만에 아이를 출산한다.
현재 마르코는 만삭이라 몸이 무거운 아내를 극진히 보살피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울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르코는 2011년 11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지 보름 만에 혼인 날짜를 잡아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절대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친 바 있다.
마르코와 안시현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흑룡 아기가 탄생하겠네요", "속도위반 맞네", "두 분 쏙 닮은 예쁜 아기 낳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