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윙크금지 "섹시한 콘셉트 위해 약속"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10:58 가+가-

사진출처 MBC '놀러와' 방송 캡처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윙크금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놀러와’방송에서 수지는 섹시한 콘셉트를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질문에 "멤버들끼리 약속한 것이 있는데 무대 위에서 윙크는 하지 말자는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데뷔 곡 '배드걸 굿걸'의 경우 콘셉트 자체가 강렬했기 때문에 귀여운 윙크나 동작 보다는 강렬한 눈빛으로 소화해야 했다"고 말했다.
또 섹시 콘셉트를 소화하는 비결에 대해 "별 다른 노하우는 없다"며 "우리 안무가 다 좋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서는‘수지vs수지’특집으로 꾸며져 90년대 대표 여가수와 2012년 대표 여가수의 대격돌로 꾸며졌으며, 가수 강수지, 조갑경, 원미경, 신효범,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포미닛의 소현, 씨스타의 효린, 보라 등이 출연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방송된 MBC ‘놀러와’방송에서 수지는 섹시한 콘셉트를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질문에 "멤버들끼리 약속한 것이 있는데 무대 위에서 윙크는 하지 말자는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데뷔 곡 '배드걸 굿걸'의 경우 콘셉트 자체가 강렬했기 때문에 귀여운 윙크나 동작 보다는 강렬한 눈빛으로 소화해야 했다"고 말했다.
또 섹시 콘셉트를 소화하는 비결에 대해 "별 다른 노하우는 없다"며 "우리 안무가 다 좋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서는‘수지vs수지’특집으로 꾸며져 90년대 대표 여가수와 2012년 대표 여가수의 대격돌로 꾸며졌으며, 가수 강수지, 조갑경, 원미경, 신효범,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포미닛의 소현, 씨스타의 효린, 보라 등이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