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실명위기 "벌에 쏘여 눈이 괴물 같았다"
작성 : 2012년 04월 04일(수) 14:19 가+가-

사진출처 KBS
배우 하지원이 야외촬영 중 실명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촬영 중 벌레에 쏘여 실명위기를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야외 촬영 도중 벌레에 쏘였는지 따끔했는데 심해져서 한달 정도 붕대를 감고 생활했다"며 "생각보다 부상이 심해 눈이 괴물같았다.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싶어서 '내가 계속 배우 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지원은 "그래도 계속 액션을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새로운 액션을 하고 싶다. 액션 연기를 하다 속상해 울지만 회복이 빠르다. 액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진정한 액션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촬영 중 벌레에 쏘여 실명위기를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야외 촬영 도중 벌레에 쏘였는지 따끔했는데 심해져서 한달 정도 붕대를 감고 생활했다"며 "생각보다 부상이 심해 눈이 괴물같았다.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싶어서 '내가 계속 배우 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지원은 "그래도 계속 액션을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새로운 액션을 하고 싶다. 액션 연기를 하다 속상해 울지만 회복이 빠르다. 액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진정한 액션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