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동거인 "아침에 찌개 끓이고 손 편지 써놔"
작성 : 2012년 04월 05일(목) 16:57 가+가-

사진출처 토니안 트위터
가수 토니안이 동거인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기막힌 인터뷰’에는 그룹 스매시로 활동중인 토니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매일 아침식사를 차려주는 동거인이 있다"며 그는 바로 세기의 라이벌이였던 젝스키스의 김재덕이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 함께 참석한 김재덕은 토니안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함께 살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찍 안 들어와 서운하다”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토니안을 위해 직접 아침에 찌개 등을 끓여 손 편지를 써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김재덕은 "평소에는 그런 얘기 잘 안하는데 술을 많이 먹으면 H.O.T 때 최고 톱스타랑 만났었다고 자랑한다"며 "형은 확실히 여자를 좋아해요"라고 토니안에 대해 폭로했다.
한편 토니안과 동거인 김재덕의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오후 8시 ‘enews-기막힌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기막힌 인터뷰’에는 그룹 스매시로 활동중인 토니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매일 아침식사를 차려주는 동거인이 있다"며 그는 바로 세기의 라이벌이였던 젝스키스의 김재덕이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 함께 참석한 김재덕은 토니안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함께 살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찍 안 들어와 서운하다”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토니안을 위해 직접 아침에 찌개 등을 끓여 손 편지를 써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김재덕은 "평소에는 그런 얘기 잘 안하는데 술을 많이 먹으면 H.O.T 때 최고 톱스타랑 만났었다고 자랑한다"며 "형은 확실히 여자를 좋아해요"라고 토니안에 대해 폭로했다.
한편 토니안과 동거인 김재덕의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오후 8시 ‘enews-기막힌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