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9인조 개편 "새 멤버 2명 영입한다"
작성 : 2012년 04월 05일(목) 17:19 가+가-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가 9인조 걸그룹으로 변신한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계속 추구하는 차원에서 티아라의 멤버 수를 더 보강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멤버 7명에 두 명을 새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7일로 계획했던 김광수 대표의 중대 발표를 오는 6일로 앞당길 계획인데, 이 때 모든 것을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아라는 은정, 효민, 소연, 지연, 보람, 큐리, 화영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롤리폴리’, ‘크라이크라이’등을 히트시키며 최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계속 추구하는 차원에서 티아라의 멤버 수를 더 보강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멤버 7명에 두 명을 새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7일로 계획했던 김광수 대표의 중대 발표를 오는 6일로 앞당길 계획인데, 이 때 모든 것을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아라는 은정, 효민, 소연, 지연, 보람, 큐리, 화영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롤리폴리’, ‘크라이크라이’등을 히트시키며 최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