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망언 종결자 등극 "나이 먹어서 귀여운 척 어색"
작성 : 2012년 04월 09일(월) 17:33 가+가-

사진출처 전효성 트위터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망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전효성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귀여운 척이 어색합니다.. 10년 뒤에도 샤이 보이 부르고 싶은데 큰일이다"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전효성은 양갈래 머리에 핀을 꽂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망언 종결자다", "자랑인가?", "귀여워! 샤이 보이 10년 넘어도 해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전효성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귀여운 척이 어색합니다.. 10년 뒤에도 샤이 보이 부르고 싶은데 큰일이다"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전효성은 양갈래 머리에 핀을 꽂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망언 종결자다", "자랑인가?", "귀여워! 샤이 보이 10년 넘어도 해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