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 "총 7kg 감량해 현재는 47kg"
작성 : 2012년 04월 12일(목) 17:41 가+가-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 다솜이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씨스타는 12일 오후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ALONE' 발표 쇼케이스를 가졌다.
씨스타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나혼자’는 몽환적이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여성적이면서 도도함을 강조한 안무가 눈길을 끈다. 이날 씨스타는 찢어진 치마 사이로 멤버들의 쭉 뻗은 다리라인과 S라인을 살린 포인트 안무로 아찔한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다솜은 기자간담회에서 몸매 유지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운동을 싫어해 식이요법으로만 다이어트를 했다. 무조건 안 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쏘쿨’ 당시 4kg, 이번에 3kg 감량해서 도합 7kg 빠졌다. 현재 몸무게는 47kg”이라고 실제 몸무게를 공개했다.
한편, 씨스타를 위해 KBS2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형제들(신보라, 박성광, 김태호)이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와 짧은 꽁트를 선보였고, MC는 <개그콘서트-사마귀 유치원>의 조지훈이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씨스타의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도 자리해 씨스타를 응원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씨스타는 12일 오후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ALONE' 발표 쇼케이스를 가졌다.
씨스타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나혼자’는 몽환적이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여성적이면서 도도함을 강조한 안무가 눈길을 끈다. 이날 씨스타는 찢어진 치마 사이로 멤버들의 쭉 뻗은 다리라인과 S라인을 살린 포인트 안무로 아찔한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다솜은 기자간담회에서 몸매 유지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운동을 싫어해 식이요법으로만 다이어트를 했다. 무조건 안 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쏘쿨’ 당시 4kg, 이번에 3kg 감량해서 도합 7kg 빠졌다. 현재 몸무게는 47kg”이라고 실제 몸무게를 공개했다.
한편, 씨스타를 위해 KBS2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형제들(신보라, 박성광, 김태호)이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와 짧은 꽁트를 선보였고, MC는 <개그콘서트-사마귀 유치원>의 조지훈이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씨스타의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도 자리해 씨스타를 응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