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또, '코빅2' 상금으로 "제작진-동료 금 한돈씩 선물"
작성 : 2012년 04월 12일(목) 18:14 가+가-

사진제공 CJ E&M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2(이하 코빅2)’에서 우승을 차지한 라이또 팀이 우승상금 중 일부를 동료 개그맨들과 제작진에게 선물했다.
라이또는 지난 3월 시즌을 마친 '코빅2'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스 리그까지 우승을 거머쥐며 총 1억 5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라이또 측은 “상금으로 '코빅2'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라이또의 로고가 새겨진 금 한 돈의 메달을 제작해 선물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라이또 멤버들은 상금을 똑같이 나눠 가지기로 했다.
앞서 시즌1에서는 우승팀 옹달샘(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이 우승상금으로 제작진에게 점퍼를 선물한 바 있다.
한편, 라이또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코빅’의 시즌 3에서 다른 멤버들과 팀을 이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라이또는 지난 3월 시즌을 마친 '코빅2'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스 리그까지 우승을 거머쥐며 총 1억 5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라이또 측은 “상금으로 '코빅2'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라이또의 로고가 새겨진 금 한 돈의 메달을 제작해 선물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라이또 멤버들은 상금을 똑같이 나눠 가지기로 했다.
앞서 시즌1에서는 우승팀 옹달샘(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이 우승상금으로 제작진에게 점퍼를 선물한 바 있다.
한편, 라이또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코빅’의 시즌 3에서 다른 멤버들과 팀을 이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