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2년 만에 국내 컴백
작성 : 2012년 04월 17일(화) 14:11 가+가-

사진제공 마루기획
한류 아이돌 그룹 초신성이 2년 만에 국내에 컴백했다.
초신성은 17일 자정 미니앨범 '스튜피드 러브(Stupid Lov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재개한 것.
초신성의 소속사 측은 "일본에서 바쁘게 활동하는 중에도 국내 무대 컴백을 위해 절치부심하며 2년 동안 치열하게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스튜피드 러브’는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로 인정받는 용감한 형제와 이효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유명 작곡가 라이언이 참여해 기존 초신성의 음악에서 탈피한 새로운 음악을 완성해냈다.
타이틀곡 ‘스튜피드 러브’는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영미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음악 장르인 ‘덥스텝’을 차용한 파워풀한 느낌의 댄스곡으로 세련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스튜피드 러브'는 걸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신곡 ‘스튜피드 러브’를 발표한 초신성은 앞으로 방송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 한해 다양한 국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초신성은 17일 자정 미니앨범 '스튜피드 러브(Stupid Lov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재개한 것.
초신성의 소속사 측은 "일본에서 바쁘게 활동하는 중에도 국내 무대 컴백을 위해 절치부심하며 2년 동안 치열하게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스튜피드 러브’는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로 인정받는 용감한 형제와 이효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유명 작곡가 라이언이 참여해 기존 초신성의 음악에서 탈피한 새로운 음악을 완성해냈다.
타이틀곡 ‘스튜피드 러브’는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영미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음악 장르인 ‘덥스텝’을 차용한 파워풀한 느낌의 댄스곡으로 세련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스튜피드 러브'는 걸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신곡 ‘스튜피드 러브’를 발표한 초신성은 앞으로 방송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 한해 다양한 국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