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박명수-박철민 보단 내가 잘생겼다"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5:12 가+가-

사진출처 KBS
'국민MC' 유재석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유재석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며 “내가 외모로 큰소리 칠 수 있는 사람이 다섯 분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제동, 길, 박명수, 박철민 등 그 이름을 차례로 소개하며 자신감을 보인 것.
이에 발끈한 박명수는 “웃기고 있다. 네가 인기가 좀 있어서 그런 것이다. 인기 없으면 엉망이다.”라며 유재석을 공격했다.
또한, 박철민은 어이가 없다는 듯 웃으며 “답답합니다.”라는 짧은 말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 씨처럼 생겨서 연기를 정말 잘하는 친구가 있다.”라고 운을 뗀 후, 유해진, 오달수, 고창석의 이름을 거론하며 “이런 분들과 비교를 해야지 나랑 비교하면 안 된다. 화난다.”라며 외모를 비교당한 것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철민 외에도 하지원, 이종석, 최윤영 그리고 국가대표 탁구선수 출신 현정화, 유남규가 출연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유재석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며 “내가 외모로 큰소리 칠 수 있는 사람이 다섯 분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제동, 길, 박명수, 박철민 등 그 이름을 차례로 소개하며 자신감을 보인 것.
이에 발끈한 박명수는 “웃기고 있다. 네가 인기가 좀 있어서 그런 것이다. 인기 없으면 엉망이다.”라며 유재석을 공격했다.
또한, 박철민은 어이가 없다는 듯 웃으며 “답답합니다.”라는 짧은 말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 씨처럼 생겨서 연기를 정말 잘하는 친구가 있다.”라고 운을 뗀 후, 유해진, 오달수, 고창석의 이름을 거론하며 “이런 분들과 비교를 해야지 나랑 비교하면 안 된다. 화난다.”라며 외모를 비교당한 것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철민 외에도 하지원, 이종석, 최윤영 그리고 국가대표 탁구선수 출신 현정화, 유남규가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