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악마 에쿠스' 일침 "부끄럽고 미안하다"
작성 : 2012년 04월 23일(월) 13:23 가+가-

사진출처 이효리 트위터
가수 이효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악마 에쿠스'에게 일침을 날렸다.
이효리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악마에쿠스'와 관련, "같은 인간임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다음에는 말 못하고 힘 없는 개로 태어나지 말아라"라는 글을 남겼다.
‘악마 에쿠스’사건은 최근 한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쿠스 차량이 트렁크에 강아지를 매달고 질주 중”이라며 사진과 글을 함께 개재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고속도로상에서 개를 트렁크에 줄로 매달고 질주하는 한 에쿠스 차량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평소 유기견을 키우며 동물 보호에 관심을 보여온 이효리가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하네.”, “부끄러운 줄 알아라.”,“개 키울 자격이 없다.”,“이효리 말에 완전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효리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악마에쿠스'와 관련, "같은 인간임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다음에는 말 못하고 힘 없는 개로 태어나지 말아라"라는 글을 남겼다.
‘악마 에쿠스’사건은 최근 한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쿠스 차량이 트렁크에 강아지를 매달고 질주 중”이라며 사진과 글을 함께 개재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고속도로상에서 개를 트렁크에 줄로 매달고 질주하는 한 에쿠스 차량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평소 유기견을 키우며 동물 보호에 관심을 보여온 이효리가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하네.”, “부끄러운 줄 알아라.”,“개 키울 자격이 없다.”,“이효리 말에 완전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