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 6개월만에 40kg 폭풍 감량한 사연은?
작성 : 2012년 04월 24일(화) 18:00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이현진이 반년만에 40kg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현진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고등학생 때 6개월 만에 40kg 이상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현진은 “고등학교때 교제 하던 여자친구 때문에 체중을 감량했다. 고등학교 때 체중이 108kg까지 나갔었다. 그 후엔 무서워서 체중을 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정말 뚱뚱했고 못 생겼던 아이였으며, 인기와도 거리가 멀었다. 그래서 살을 빼고 난 후 제일 먼저 과거 사진을 모두 없앴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현진 체중 걈량 고백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현진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고등학생 때 6개월 만에 40kg 이상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현진은 “고등학교때 교제 하던 여자친구 때문에 체중을 감량했다. 고등학교 때 체중이 108kg까지 나갔었다. 그 후엔 무서워서 체중을 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정말 뚱뚱했고 못 생겼던 아이였으며, 인기와도 거리가 멀었다. 그래서 살을 빼고 난 후 제일 먼저 과거 사진을 모두 없앴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현진 체중 걈량 고백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