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2' 이수영 눈물 "3년간 슬럼프였다"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16:49 가+가-

사진출처 MBC
가수 이수영이 3년 만에 무대에 올라 눈물을 보였다.
이수영은 29일 방송된 MBC-TV ‘나는 가수다2’에서 김건모, 정엽, 이수영, 이은미, 백두산, 이영현 등 12명의 출연자들과 함께 오프닝쇼를 열었다.
이수영은 자신의 6집 타이틀곡 ‘휠릴리’를 선정했고 “전주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곡이다. 저를 좀 더 가수답게 노래를 부르고 싶게 한 노래”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특히 그녀는 지난 3년의 시간동안 슬럼프였음을 밝히며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무대 자체가 없었다. 내 노래가 그냥 흘러가 버리는 느낌이었다”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난 3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이날 방송에서 이수영은 ‘휠릴리’를 특유의 애절함을 더해 노래해 눈길을 끌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수영은 29일 방송된 MBC-TV ‘나는 가수다2’에서 김건모, 정엽, 이수영, 이은미, 백두산, 이영현 등 12명의 출연자들과 함께 오프닝쇼를 열었다.
이수영은 자신의 6집 타이틀곡 ‘휠릴리’를 선정했고 “전주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곡이다. 저를 좀 더 가수답게 노래를 부르고 싶게 한 노래”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특히 그녀는 지난 3년의 시간동안 슬럼프였음을 밝히며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무대 자체가 없었다. 내 노래가 그냥 흘러가 버리는 느낌이었다”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난 3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이날 방송에서 이수영은 ‘휠릴리’를 특유의 애절함을 더해 노래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