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레나, 보톡스 중독 고백 "죽고 싶었다"
작성 : 2012년 05월 01일(화) 12:09 가+가-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캡처
가수 김세레나가 과거 보톡스 중독이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세레나의 집에 문영미, 정훈희가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레나는 “내가 예전에 보톡스 병에 걸렸었다”며 “거울을 보면 주름이 여기도 늘고 저기도 늘고 그게 보였다. 그러면 보톡스를 맞으러 갔다”고 털어놨다.
김세레나는 “그러다 보니까 거의 중독이 됐다. 그래서 한동안 얼굴이 안 좋았다. 지금은 보톡스 안맞는다. 보톡스 안맞으러 간지가 한 2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이 정말 불편했고 ‘김세레나가 어떻게 저렇게 됐나’ 했었다. 얼굴이 막 변하더라. 죽고 싶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세레나의 집에 문영미, 정훈희가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레나는 “내가 예전에 보톡스 병에 걸렸었다”며 “거울을 보면 주름이 여기도 늘고 저기도 늘고 그게 보였다. 그러면 보톡스를 맞으러 갔다”고 털어놨다.
김세레나는 “그러다 보니까 거의 중독이 됐다. 그래서 한동안 얼굴이 안 좋았다. 지금은 보톡스 안맞는다. 보톡스 안맞으러 간지가 한 2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이 정말 불편했고 ‘김세레나가 어떻게 저렇게 됐나’ 했었다. 얼굴이 막 변하더라. 죽고 싶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