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야한 복숭아 그림 공개 "어른 다 됐네"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0:49 가+가-

사진출처 아이유 트위터, 로엔ENT
아이유가 그린 복숭아 그림이 화제다.
아이유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야한 복숭아… 순수한 마음으로 다시 해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복숭아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르스름하면서도 분홍빛을 띠는 복숭아 그림이 담겨있다. 아이유는 이 복숭아의 밑 부분이 엉덩이를 연상케 해 '야한 복숭아'라는 명칭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이유의 삼촌팬 전현무는 아이유의 트위터 멘션을 리트윗하며, "우리 아이유 이제 어른 다 됐구나. 이런 것도 올리고^^ 삼촌 보기에 아주 대견하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림 실력이 보통이 아닌 듯" "좀 야하긴 하네요" "전현무가 더 웃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아이유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야한 복숭아… 순수한 마음으로 다시 해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복숭아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르스름하면서도 분홍빛을 띠는 복숭아 그림이 담겨있다. 아이유는 이 복숭아의 밑 부분이 엉덩이를 연상케 해 '야한 복숭아'라는 명칭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이유의 삼촌팬 전현무는 아이유의 트위터 멘션을 리트윗하며, "우리 아이유 이제 어른 다 됐구나. 이런 것도 올리고^^ 삼촌 보기에 아주 대견하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림 실력이 보통이 아닌 듯" "좀 야하긴 하네요" "전현무가 더 웃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