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이모 불렀더니 "고기 추가요?" 폭소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1:01 가+가-

사진출처 KBS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개그맨 김준현의 개그가 현실로 이어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그가 현실로’라는 제목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을 캡쳐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개그맨 김준현, 유민상, 김지호가 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을 캡쳐한 것으로, 세 사람이 한 삼겹살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식사 도중 김준현은 “이모”라며 식당 직원을 불렀고 이에 직원은 당연하다는 듯 “고기 추가해 드려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준현은 “물주세요. 물”이라고 외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네가지’에서 뚱뚱한 남자 캐릭터로 나오는 김준현은 일상에서 겪는 오해를 전달하며 웃음을 주고 있다. 마침 이날 삼겹살집 이모의 오해가 개그 내용과 똑같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그가 현실로’라는 제목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을 캡쳐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개그맨 김준현, 유민상, 김지호가 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을 캡쳐한 것으로, 세 사람이 한 삼겹살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식사 도중 김준현은 “이모”라며 식당 직원을 불렀고 이에 직원은 당연하다는 듯 “고기 추가해 드려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준현은 “물주세요. 물”이라고 외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네가지’에서 뚱뚱한 남자 캐릭터로 나오는 김준현은 일상에서 겪는 오해를 전달하며 웃음을 주고 있다. 마침 이날 삼겹살집 이모의 오해가 개그 내용과 똑같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