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천식으로 공익 "드라마 때문에 입대 연기"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6:17 가+가-

사진제공 씨제스ENT
JYJ 박유천이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3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병무청의 신체검사에 성실히 임했고,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결과 천식 등으로 인해 최종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7급을 받았던 박유천은 재검대상에 올랐고 7월에도 7급을 받았었다.
그리고 올해 마지막으로 받은 신체검사에서는 최종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으로 분류돼 공익근무를 하게 된 것. 박유천의 보충역 판정은 선천적인 천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박유천이 현재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촬영 중이라 입대 연기신청을 할 예정이다."라며 "입대시기는 아직 정해진게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박유천은 SBS '옥탑방 왕세자'에 왕세자 이각 역으로 출연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병무청의 신체검사에 성실히 임했고,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결과 천식 등으로 인해 최종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7급을 받았던 박유천은 재검대상에 올랐고 7월에도 7급을 받았었다.
그리고 올해 마지막으로 받은 신체검사에서는 최종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으로 분류돼 공익근무를 하게 된 것. 박유천의 보충역 판정은 선천적인 천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박유천이 현재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촬영 중이라 입대 연기신청을 할 예정이다."라며 "입대시기는 아직 정해진게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박유천은 SBS '옥탑방 왕세자'에 왕세자 이각 역으로 출연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