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안지환 "무릎팍도사 급하게 막 내려 아쉽다"
작성 : 2012년 05월 07일(월) 16:53 가+가-

사진출처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 방송 캡처
성우 안지환이 '무릎팍 도사'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5월 7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성우 안지환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안지환은 "무릎팍도사가 급하게 막을 내린 감이 있다. 많이 아쉽다. 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 있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래 하다 보니 방송의 시작과 마감에 익숙해지더라"며 "아쉽지만 다 그런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강호동의 잠정은퇴로 인해 2011년 10월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5월 7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성우 안지환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안지환은 "무릎팍도사가 급하게 막을 내린 감이 있다. 많이 아쉽다. 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 있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래 하다 보니 방송의 시작과 마감에 익숙해지더라"며 "아쉽지만 다 그런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강호동의 잠정은퇴로 인해 2011년 10월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