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내가 소셜테이너로 불리는 건 옳지 않다"
작성 : 2012년 05월 07일(월) 17:05 가+가-

사진출처 SBS 배경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방송 캡처
배우 차인표가 소셜테이너로 불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경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생방송 연예특급 코너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소셜테이너’로 꼽히는 연예인들의 순위가 매겨졌다. 1위는 방송인 김제동, 2위는 가수 김장훈, 3위는 가수 이효리 순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김제동, 이효리, 김장훈 등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 소셜테이너에 꼽혔다. 이에 차인표는 “내가 소셜테이너라고 불리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그저 뭔가 방아쇠를 당겨줄 계기가 필요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코 내가 주동이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방송 후 어깨가 훨씬 가벼워졌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기분이 무척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인표는 “이효리가 나랑 띠동갑이고 김제동도 한참 아래”라며 “난 저 나이 때 ‘뭘 했나’하는 후회가 된다. 이효리 김제동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지더라”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경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생방송 연예특급 코너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소셜테이너’로 꼽히는 연예인들의 순위가 매겨졌다. 1위는 방송인 김제동, 2위는 가수 김장훈, 3위는 가수 이효리 순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김제동, 이효리, 김장훈 등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 소셜테이너에 꼽혔다. 이에 차인표는 “내가 소셜테이너라고 불리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그저 뭔가 방아쇠를 당겨줄 계기가 필요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코 내가 주동이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방송 후 어깨가 훨씬 가벼워졌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기분이 무척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인표는 “이효리가 나랑 띠동갑이고 김제동도 한참 아래”라며 “난 저 나이 때 ‘뭘 했나’하는 후회가 된다. 이효리 김제동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지더라”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