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콤플렉스 "오른쪽 엄지발톱 가출 샌들 못 신어"
작성 : 2012년 05월 08일(화) 17:33 가+가-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로 활동 중인 태연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지난 7일 KBS 2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한 태연은 "엄지발톱이 콤플렉스"라며 "다친 적이 네 번이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오른쪽 발톱이 가출을 했다"며 "힐에 걸려서 다쳤다. 어렸을 때는 바퀴에 걸린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태연은 이같은 콤플렉스 때문에 “여름에 예쁜 샌들이나 슬리퍼를 잘 못 신는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을 비롯한 소녀시대 태티서 멤버들은 타이틀곡 ‘트윙클’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KBS 2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한 태연은 "엄지발톱이 콤플렉스"라며 "다친 적이 네 번이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오른쪽 발톱이 가출을 했다"며 "힐에 걸려서 다쳤다. 어렸을 때는 바퀴에 걸린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태연은 이같은 콤플렉스 때문에 “여름에 예쁜 샌들이나 슬리퍼를 잘 못 신는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을 비롯한 소녀시대 태티서 멤버들은 타이틀곡 ‘트윙클’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