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웨딩드레스 자태 "김혜수와 닮았다" 감탄
작성 : 2012년 05월 09일(수) 14:19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개그우먼 송은이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0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웨딩 런웨이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이 결혼의 계절 5월을 맞아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 특별한 패션쇼를 펼쳤다.
특히 맏언니 송은이는 한 쪽 어깨가 드러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송은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김혜수와 닮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상상 속 미래의 남편에게 메시지를 남기던 송은이는 “55살이 그렇게 늦은 결혼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은 미래의 남편에 대해 “초혼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사랑스러운 신부로 변신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모습은 오는 10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웨딩 런웨이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이 결혼의 계절 5월을 맞아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 특별한 패션쇼를 펼쳤다.
특히 맏언니 송은이는 한 쪽 어깨가 드러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송은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김혜수와 닮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상상 속 미래의 남편에게 메시지를 남기던 송은이는 “55살이 그렇게 늦은 결혼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은 미래의 남편에 대해 “초혼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사랑스러운 신부로 변신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모습은 오는 10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