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양동근 '논스톱' 여배우와 교제했다" 폭로
작성 : 2012년 05월 09일(수) 14:36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방송인 박경림이 양동근의 나쁜남자 면모를 폭로했다.
8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는 배우 양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박경림은 시트콤 ‘논스톱’에 함께 출연할 당시 여배우들이 양동근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경림은 “양동근은 워낙 말수가 없었다. 촬영장에서도 인사 외에는 전혀 말이 없다. 여배우가 옷을 예쁘게 입고 오든 무엇을 했든 거기에 대한 코멘트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근의 이런 성격 때문에 여자 연예인들이 칭찬을 듣고 싶어 괜히 앞에서 왔다 갔다 했다"며 "당시 '논스톱' 촬영 때 장나라씨 이제니씨 등 여배우들이 모이면 다들 '동근오빠한테 말 한마디 들은 적 있나'라고 이야기하곤 했다"고 덧붙였다.
박경림은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양동근이 그중에 한 명과 사귀고 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양동근은 "나는 말로만 하는 스타일이기보다는 눈빛으로 승부를 건다. 여자가 말을 걸 때까지 먼저 말을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팝스타'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 노사연, 이성미, 양동근, 장동민, 조은숙, 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는 배우 양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박경림은 시트콤 ‘논스톱’에 함께 출연할 당시 여배우들이 양동근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경림은 “양동근은 워낙 말수가 없었다. 촬영장에서도 인사 외에는 전혀 말이 없다. 여배우가 옷을 예쁘게 입고 오든 무엇을 했든 거기에 대한 코멘트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근의 이런 성격 때문에 여자 연예인들이 칭찬을 듣고 싶어 괜히 앞에서 왔다 갔다 했다"며 "당시 '논스톱' 촬영 때 장나라씨 이제니씨 등 여배우들이 모이면 다들 '동근오빠한테 말 한마디 들은 적 있나'라고 이야기하곤 했다"고 덧붙였다.
박경림은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양동근이 그중에 한 명과 사귀고 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양동근은 "나는 말로만 하는 스타일이기보다는 눈빛으로 승부를 건다. 여자가 말을 걸 때까지 먼저 말을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팝스타'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 노사연, 이성미, 양동근, 장동민, 조은숙, 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