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림 아내 도경숙 "남편 빚 80억, 한달 이자만 천만원"
작성 : 2012년 05월 14일(월) 17:49 가+가-

사진출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개그맨 최홍림의 아내 도경숙이 남편의 사업실패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했다.
도경숙은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편이 사기를 당하고 사업에 실패해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
도경숙은 “남편이 연예계에서 가장 단기간에 사업에 실패한 인물일 것이다. 남편의 빚을 정리 중인데 아직도 남아 있다”며 “빚과 이자만 한 달에 1000만원 씩 갚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홍림은 과거 사업실패로 80억원의 사기를 당했고 골프선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사업에 나섰다. 도경숙은 "사업실패만 아니면 참 괜찮은 남자다"라고 덧붙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도경숙은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편이 사기를 당하고 사업에 실패해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
도경숙은 “남편이 연예계에서 가장 단기간에 사업에 실패한 인물일 것이다. 남편의 빚을 정리 중인데 아직도 남아 있다”며 “빚과 이자만 한 달에 1000만원 씩 갚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홍림은 과거 사업실패로 80억원의 사기를 당했고 골프선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사업에 나섰다. 도경숙은 "사업실패만 아니면 참 괜찮은 남자다"라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