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자진하차 "새로운 방송 환경 더 연구할 것"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8:35 가+가-

사진제공 MBC
주병진이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
주병진의 토크콘서트의 제작사 KOEN 측은 21일 "주병진이 최근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MBC와 KOEN 제작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병진은 "저는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를 그만 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는 앞으로 새로운 방송 환경과 시청자들에 대해서 좀 더 배우고 연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고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어 "제가 ‘토콘’ 진행자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족했던 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저를 믿고 큰 힘이 돼주셨던 제작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남은 '주병진 토크 콘서트' 녹화 분량은 그대로 방송 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주병진의 토크콘서트의 제작사 KOEN 측은 21일 "주병진이 최근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MBC와 KOEN 제작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병진은 "저는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를 그만 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는 앞으로 새로운 방송 환경과 시청자들에 대해서 좀 더 배우고 연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고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어 "제가 ‘토콘’ 진행자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족했던 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저를 믿고 큰 힘이 돼주셨던 제작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남은 '주병진 토크 콘서트' 녹화 분량은 그대로 방송 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