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MC몽 생각에 눈물 "잘잘못 따지고 싶지 않다"
작성 : 2012년 05월 23일(수) 10:51 가+가-

사진출처 KBS 승승장구 방송 캡처
가수 백지영이 MC몽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백지영은 과거에 자신이 스캔들 때문에 괴로웠던 과거를 떠올리며 비슷한 처지에 놓인 MC몽을 응원했다.
이날 백지영은 “내 친한 친구가 과거 내가 겪었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MC몽이다”라며 “그 친구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지 않다. 뭘 잘못했건 가족들이 내게 그래줬던 것처럼 곁에 있어주고 싶다”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그런데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 밖에 해 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MC 이수근 역시 백지영의 이야기를 듣다 눈시울이 붉어져 눈길을 끌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백지영은 과거에 자신이 스캔들 때문에 괴로웠던 과거를 떠올리며 비슷한 처지에 놓인 MC몽을 응원했다.
이날 백지영은 “내 친한 친구가 과거 내가 겪었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MC몽이다”라며 “그 친구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지 않다. 뭘 잘못했건 가족들이 내게 그래줬던 것처럼 곁에 있어주고 싶다”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그런데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 밖에 해 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MC 이수근 역시 백지영의 이야기를 듣다 눈시울이 붉어져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