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조카 공개 "너무 고귀해서 만지지도 못해"
작성 : 2012년 05월 30일(수) 17:24 가+가-

사진출처 하하 트위터
방송인 하하가 조카 사진을 공개했다.
하하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조카 고엘린. 누나, 매형 수고했어요. 미쳐버리겠네. 경이롭다. 감동이다. 아름답다. 너무 고귀해서 만지지도 못하겠어. 천사 같은 엘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조카를 안고 있는 간호사 곁에서 브이자 포즈를 하며 해맑게 웃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 "조카바보 하하", "삼촌 된거 축하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하하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조카 고엘린. 누나, 매형 수고했어요. 미쳐버리겠네. 경이롭다. 감동이다. 아름답다. 너무 고귀해서 만지지도 못하겠어. 천사 같은 엘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조카를 안고 있는 간호사 곁에서 브이자 포즈를 하며 해맑게 웃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 "조카바보 하하", "삼촌 된거 축하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