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민 "강호동과 소개팅, 그냥 고기만 먹더라" 폭소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7:51 가+가-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강호동과 소개팅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임성민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과거에 임백천의 소개로 강호동과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임성민은 “강호동이 씨름계에서 방송계로 막 입문 했을 시기에 나는 뉴스와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고 있었다”며 “당시 강호동은 아나운서에 대한 환상같은게 있었던거 같았고, 나를 소개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임성민은 "강호동과 방송국 앞 고깃집에서 만나 소개팅을 했는데 강호동은 아무 말없이 그냥 고기만 먹더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임성민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과거에 임백천의 소개로 강호동과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임성민은 “강호동이 씨름계에서 방송계로 막 입문 했을 시기에 나는 뉴스와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고 있었다”며 “당시 강호동은 아나운서에 대한 환상같은게 있었던거 같았고, 나를 소개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임성민은 "강호동과 방송국 앞 고깃집에서 만나 소개팅을 했는데 강호동은 아무 말없이 그냥 고기만 먹더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