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공부 밖에 모르는 못난이 모범생이었다"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7:59 가+가-

사진제공 SBS
가수 박정현이 학창시절 못난이 모범생이었다고 고백했다.
오는 6월 1일 방송될 SBS '고쇼(GO Show)'에서는 백지영, 박정현, 김범수, 아이비가 출연한 '기적의 보이스'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박정현은 "중고등학교 시절의 나는 미국드라마에 나오는 못난이 모범생이었다. 학창 시절 내내 공부 밖에 몰랐던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아이였다."며 요정이라 불리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과거를 쿨하게 인정했다.
박정현은 자신의 과거 모습을 미국의 인기 드라마 '어글리 베티'의 주인공에 비유하며, 심지어 대학 진학 후 동창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하지만 그 아이도 아름다웠다"고 말하는 박정현의 솔직한 모습에 MC들은 훈훈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박정현은 즉석에서 노래 코치를 자처,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창법을 고현정에게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박정현의 솔직담백한 학창시절 이야기와 그녀만의 노래 비법은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SBS '고쇼(Go Show)'에서 공개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6월 1일 방송될 SBS '고쇼(GO Show)'에서는 백지영, 박정현, 김범수, 아이비가 출연한 '기적의 보이스'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박정현은 "중고등학교 시절의 나는 미국드라마에 나오는 못난이 모범생이었다. 학창 시절 내내 공부 밖에 몰랐던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아이였다."며 요정이라 불리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과거를 쿨하게 인정했다.
박정현은 자신의 과거 모습을 미국의 인기 드라마 '어글리 베티'의 주인공에 비유하며, 심지어 대학 진학 후 동창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하지만 그 아이도 아름다웠다"고 말하는 박정현의 솔직한 모습에 MC들은 훈훈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박정현은 즉석에서 노래 코치를 자처,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창법을 고현정에게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박정현의 솔직담백한 학창시절 이야기와 그녀만의 노래 비법은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SBS '고쇼(Go Show)'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