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열애 고백 "함께 운동했던 후배, 이혼 경력 미안"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8:14 가+가-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구선수 출신 해설가 김세진(38)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김세진은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진은 “함께 운동했던 후배”라며 여자친구를 소개한 뒤 “나는 2004년 이혼했다. 이혼경력 때문에 당당하지 못해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 친구를 존중하고 싶다"며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세진은 최근 KBS N 최희 아나운서와의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최근에 최희 아나운서가 귓속말로 김세진에게 고백했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세진은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진은 “함께 운동했던 후배”라며 여자친구를 소개한 뒤 “나는 2004년 이혼했다. 이혼경력 때문에 당당하지 못해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 친구를 존중하고 싶다"며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세진은 최근 KBS N 최희 아나운서와의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최근에 최희 아나운서가 귓속말로 김세진에게 고백했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