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7월 공익요원 복무 "2년 뒤에 만나요"
작성 : 2012년 06월 01일(금) 11:47 가+가-

사진출처 김규종 트위터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군입대를 한다.
김규종은 1일 오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규종이에요’란 제목으로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규종은 “이렇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고 펜을 든 이유는 제가 7월달에 입대하기로 해서입니다”라며 “직접 제가 예쁜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김규종은 이어 “항상 많은 응원과 예쁜이들의 사랑 속에 좋은 추억만 가득해서 정말 행복해요. 예쁜이들 덕에 저는 즐겁고 행복한 20대를 보내고 있답니다. 늘 말했듯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데 앞으로도 항상 예쁜이들에게 예쁜 추억만 선물해주고 싶어요”라며 “2년 뒤에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 꼭 만나기로 약속해요. 꼭!”이라고 덧붙였다.
김규종은 오는 7월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년간 복무하게 된다.
한편, 김규종은 지난 2005년 SS501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궁`, TV조선 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규종은 1일 오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규종이에요’란 제목으로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규종은 “이렇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고 펜을 든 이유는 제가 7월달에 입대하기로 해서입니다”라며 “직접 제가 예쁜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김규종은 이어 “항상 많은 응원과 예쁜이들의 사랑 속에 좋은 추억만 가득해서 정말 행복해요. 예쁜이들 덕에 저는 즐겁고 행복한 20대를 보내고 있답니다. 늘 말했듯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데 앞으로도 항상 예쁜이들에게 예쁜 추억만 선물해주고 싶어요”라며 “2년 뒤에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 꼭 만나기로 약속해요. 꼭!”이라고 덧붙였다.
김규종은 오는 7월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년간 복무하게 된다.
한편, 김규종은 지난 2005년 SS501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궁`, TV조선 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