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강타 저작권료 폭로 "별명은 머니킹"
작성 : 2012년 06월 01일(금) 13:35 가+가-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가수 출신 배우 이지훈이 강타의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밝혔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지훈은 "강타 별명이 머니킹이다"라며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계산은 강타가 전담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작곡을 계속 해오다 보니 저작권료가 거의 용돈 쓰듯이 매달 들어온다. 그 돈이 어마어마하다"며 "어느 순간 강타가 계산하는데 다들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강타는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100곡 이상이다"라며 "내가 계산해 버릇하니 다른 친구들은 계산을 나 몰라라 해 순간 쓸쓸함을 느낀 적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한번은 술을 먹고 친구들에게 구구절절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고 이지훈은 "이렇게 좋게 좋게 얘기하지 않았다 강타가 '너희 나 무시 하냐?'라고 버럭 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죽마고우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강타, 이지훈 외에도 평소 절친한 관계인 오윤아와 아이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지훈은 "강타 별명이 머니킹이다"라며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계산은 강타가 전담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작곡을 계속 해오다 보니 저작권료가 거의 용돈 쓰듯이 매달 들어온다. 그 돈이 어마어마하다"며 "어느 순간 강타가 계산하는데 다들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강타는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100곡 이상이다"라며 "내가 계산해 버릇하니 다른 친구들은 계산을 나 몰라라 해 순간 쓸쓸함을 느낀 적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한번은 술을 먹고 친구들에게 구구절절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고 이지훈은 "이렇게 좋게 좋게 얘기하지 않았다 강타가 '너희 나 무시 하냐?'라고 버럭 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죽마고우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강타, 이지훈 외에도 평소 절친한 관계인 오윤아와 아이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