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골든12' 뮤비 촬영서 오열연기 도전
작성 : 2012년 06월 07일(목) 17:58 가+가-

사진제공 온스타일
가수 이효리가 오열 연기에 도전해 화제다.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골든12’에서는 이효리가 장범준, 요니P, 배다해, 이주희 등 소셜 멤버들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일 열리는 '보다(Bo;da)'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되는 것으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정지찬이 작곡을 맡았으며, 멤버들이 모두 참여해 직접 가사를 썼다.
이효리는 소셜클럽의 특색과 멤버들의 개성, 콘서트의 의미까지 모두 녹여낸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에 맞춰, 촬영에 임했다.
이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한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는 멤버들에게 다양한 연기를 주문했다.
특히 이효리에는 TV를 보면서 서럽게 오열하는 고난이도의 눈물 연기를 주문, 그녀를 당황케했다. 좀처럼 웃음을 참지 못해 괴로워하는 이효리는 "길 잃고 버려진 유기동물을 생각하라"는 주변의 조언에 잠시 눈물이 글썽였지만 좀처럼 쉽지 않은 연기에 괴로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이주희와의 커플 연기로 키스신을 촬영해 패닉에 빠지는가 하면 물벼락을 맞는 장면에 투입돼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줄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골든12’에서는 이효리가 장범준, 요니P, 배다해, 이주희 등 소셜 멤버들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일 열리는 '보다(Bo;da)'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되는 것으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정지찬이 작곡을 맡았으며, 멤버들이 모두 참여해 직접 가사를 썼다.
이효리는 소셜클럽의 특색과 멤버들의 개성, 콘서트의 의미까지 모두 녹여낸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에 맞춰, 촬영에 임했다.
이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한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는 멤버들에게 다양한 연기를 주문했다.
특히 이효리에는 TV를 보면서 서럽게 오열하는 고난이도의 눈물 연기를 주문, 그녀를 당황케했다. 좀처럼 웃음을 참지 못해 괴로워하는 이효리는 "길 잃고 버려진 유기동물을 생각하라"는 주변의 조언에 잠시 눈물이 글썽였지만 좀처럼 쉽지 않은 연기에 괴로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이주희와의 커플 연기로 키스신을 촬영해 패닉에 빠지는가 하면 물벼락을 맞는 장면에 투입돼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줄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