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샤워신, 수건으로 가려도 섹시미 넘쳐
작성 : 2012년 06월 08일(금) 11:42 가+가-

사진출처 온스타일 방송 캡처
가수 이효리가 섹시한 샤워신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지난 7일 방영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에서 ‘보다’ 공연을 위한 ‘다르지 않아요’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한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는 "개인적으로 욕심이 나서 누나가 샤워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찍겠다"며 이효리에게 샤워신을 요구했다.
이에 이효리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상의는 수건으로 가린채 샤워실로 들어갔다.
이효리는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으며 연기에 집중했고 주변 사람들도 숨을 죽였다. 특유의 섹시한 매력이 제대로 드러났다.
촬영을 마친 뒤 이효리는 “섹시하게 마무리 한 것 같다”며 자신의 연기에 만족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효리는 지난 7일 방영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에서 ‘보다’ 공연을 위한 ‘다르지 않아요’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한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는 "개인적으로 욕심이 나서 누나가 샤워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찍겠다"며 이효리에게 샤워신을 요구했다.
이에 이효리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상의는 수건으로 가린채 샤워실로 들어갔다.
이효리는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으며 연기에 집중했고 주변 사람들도 숨을 죽였다. 특유의 섹시한 매력이 제대로 드러났다.
촬영을 마친 뒤 이효리는 “섹시하게 마무리 한 것 같다”며 자신의 연기에 만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