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정, 故 육영수 여사 일대기 '퍼스트레이디' 주연 발탁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4:09 가+가-

사진제공 티캐스트
배우 한은정이 故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 故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제작사 드라마뱅크 측은 "故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배급 씨너스메가박스)를 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라마 '토지', '한지붕 세가족,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을 쓴 MBC 간판 드라마 작가 이홍구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 한창학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정희 대통령 역을 연기할 배우는 아직 캐스팅 단계에 있으며 육영수 비서 역할로 아이돌스타가 유력시되고 있어 육영수여사 일대기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퍼스트 레이디-그녀에게'는 오는 7월 말부터 3개월가량 육영수 여사의 고향인 옥천을 중심으로 회남대교 청남대 합천에서 촬영이 계획되어 있으며 연말 개봉을 앞두고 제작 준비 중에 있다.
한편, 故 육영수여사는 유신독재와 경제 개발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으로 남아있는 전 대통령 박정희 영부인으로 1974년 광복절 행사 도중 암살당해 4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퍼스트레이디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제작사 드라마뱅크 측은 "故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배급 씨너스메가박스)를 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라마 '토지', '한지붕 세가족,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을 쓴 MBC 간판 드라마 작가 이홍구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 한창학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정희 대통령 역을 연기할 배우는 아직 캐스팅 단계에 있으며 육영수 비서 역할로 아이돌스타가 유력시되고 있어 육영수여사 일대기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퍼스트 레이디-그녀에게'는 오는 7월 말부터 3개월가량 육영수 여사의 고향인 옥천을 중심으로 회남대교 청남대 합천에서 촬영이 계획되어 있으며 연말 개봉을 앞두고 제작 준비 중에 있다.
한편, 故 육영수여사는 유신독재와 경제 개발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으로 남아있는 전 대통령 박정희 영부인으로 1974년 광복절 행사 도중 암살당해 4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퍼스트레이디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