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냉담발언 "안영미에게 애착 많지 않다"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11:37 가+가-

사진제공 QTV
개그우먼 강유미가 절친 안영미에게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Real Mate in 호주, 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에서는 방송계 절친으로 알려진 강유미와 안영미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나간 시간들을 회상하며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강유미는 "솔직히 너한테 그렇게 애착이 많지 않아"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안영미는 "나는 항상 어딜가도 유미 얘기밖에 안 하는데 정작 너는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냐"며 끝내 눈물을 훔쳤다.
실제 두 사람은 단 둘이 지방에 함께 가본 적도 없다고.
강유미와 안영미가 서로의 속내를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해묵은 감정을 풀어내는 리얼리티 스토리는 12일 밤 QTV를 통해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Real Mate in 호주, 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에서는 방송계 절친으로 알려진 강유미와 안영미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나간 시간들을 회상하며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강유미는 "솔직히 너한테 그렇게 애착이 많지 않아"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안영미는 "나는 항상 어딜가도 유미 얘기밖에 안 하는데 정작 너는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냐"며 끝내 눈물을 훔쳤다.
실제 두 사람은 단 둘이 지방에 함께 가본 적도 없다고.
강유미와 안영미가 서로의 속내를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해묵은 감정을 풀어내는 리얼리티 스토리는 12일 밤 QTV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