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소지섭, 경찰과 격한 몸싸움 연기 '감정폭발'
작성 : 2012년 06월 13일(수) 17:08 가+가-

사진제공 51K
배우 소지섭이 경찰들과 벌이는 ‘거침없는 몸싸움’이 공개돼 화제다.
소지섭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유령’ 6회분에서 풋풋한 경찰대학 신입생 시절을 펼쳐낼 예정이다.
소지섭은 친구 기영이 갑작스럽게 경찰들에게 체포당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강한 몸싸움을 벌이는 등 감정을 폭발시킨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격한 ‘눈시울’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지섭이 경찰들과 벌이는 ‘거침없는 몸싸움’ 장면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경찰대학 도서관에서 촬영됐다. 경찰 정복을 입고 앞머리를 살짝 올려 ‘훈남 대학생’의 분위기를 연출해낸 소지섭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상대배우와의 완벽한 연기를 위해 동선을 미리 맞춰보는가 하면,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통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치밀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당돌한 신입생의 모습으로 완벽 빙의 돼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소품으로 준비된 경찰차로 인해 의도치 않은 NG가 발생, 몇 번이고 같은 장면을 촬영해야 했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파이팅 합시다”라며 촬영장의 힘을 불어넣었고, 결국 4시간이 넘는 강행군 촬영에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한편 ‘유령’ 4회 분에서는 증권시장 디도스 공격사건이 새롭게 발생하면서 기영(소지섭)이 혁주와 함께 세강증권에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소지섭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유령’ 6회분에서 풋풋한 경찰대학 신입생 시절을 펼쳐낼 예정이다.
소지섭은 친구 기영이 갑작스럽게 경찰들에게 체포당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강한 몸싸움을 벌이는 등 감정을 폭발시킨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격한 ‘눈시울’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지섭이 경찰들과 벌이는 ‘거침없는 몸싸움’ 장면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경찰대학 도서관에서 촬영됐다. 경찰 정복을 입고 앞머리를 살짝 올려 ‘훈남 대학생’의 분위기를 연출해낸 소지섭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상대배우와의 완벽한 연기를 위해 동선을 미리 맞춰보는가 하면,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통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치밀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당돌한 신입생의 모습으로 완벽 빙의 돼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소품으로 준비된 경찰차로 인해 의도치 않은 NG가 발생, 몇 번이고 같은 장면을 촬영해야 했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파이팅 합시다”라며 촬영장의 힘을 불어넣었고, 결국 4시간이 넘는 강행군 촬영에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한편 ‘유령’ 4회 분에서는 증권시장 디도스 공격사건이 새롭게 발생하면서 기영(소지섭)이 혁주와 함께 세강증권에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