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 몸무게 273kg…숀리와 함께 다이어트 돌입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6:38 가+가-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그룹 '홀라당'의 멤버 빅죠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4일 MBC 아침방송 '기분 좋은 날'에는 빅죠가 트레이너 숀리의 도움으로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다른 방송에서 수차례 체중감량을 시도한 빅죠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했다. 빅죠는 “이번에는 정말 독하게 마음 먹었다”며 “최근 살이 쪄 273kg이 됐다. 자칫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빅죠는 몸무게 뿐 아니라 키 186㎝, 허리둘레가 205㎝에 달할 정도로 거구이다. 그는 "어딜 가든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일반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들까지 신경쓴다"며 "버스를 타더라도 스트레스를 받고 영화관도 사람들이 적은 밤 시간대를 이용한다"고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빅죠는 이어 “사실 악마의 트레이너라는 숀리와 만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MBC 아침방송 '기분 좋은 날'에는 빅죠가 트레이너 숀리의 도움으로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다른 방송에서 수차례 체중감량을 시도한 빅죠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했다. 빅죠는 “이번에는 정말 독하게 마음 먹었다”며 “최근 살이 쪄 273kg이 됐다. 자칫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빅죠는 몸무게 뿐 아니라 키 186㎝, 허리둘레가 205㎝에 달할 정도로 거구이다. 그는 "어딜 가든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일반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들까지 신경쓴다"며 "버스를 타더라도 스트레스를 받고 영화관도 사람들이 적은 밤 시간대를 이용한다"고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빅죠는 이어 “사실 악마의 트레이너라는 숀리와 만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