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므라즈, 정성하 극찬 "내 밴드에 들어와야 해"
작성 : 2012년 06월 18일(월) 15:28 가+가-

사진제공 tvN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가 한국의 17살 기타천재 정성하 군을 극찬했다.
케이블채널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는 최근 내한한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이슨 므라즈는 “정성하는 유튜브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만난 적도 없는 한국의 17살 기타천재 정성하 군의 연주에 완전히 매료되었다는 것.
이어 므라즈는 “내 노래들을 연주하는 그를 보며 생각했다. ‘와 이 사람이 내 밴드에 들어와야 해’라고… 그는 정말 잘한다. 그래서 그가 튜닝하고 연주하는 것을 배우려고 노력했다. 기회가 있다면 실제로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므라즈는 월드투어의 첫 공연지로 한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국은 우리의 새로운 음악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이라 말하며 한국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제이슨 므라즈와 인터뷰는 18일 오후 7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만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케이블채널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는 최근 내한한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이슨 므라즈는 “정성하는 유튜브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만난 적도 없는 한국의 17살 기타천재 정성하 군의 연주에 완전히 매료되었다는 것.
이어 므라즈는 “내 노래들을 연주하는 그를 보며 생각했다. ‘와 이 사람이 내 밴드에 들어와야 해’라고… 그는 정말 잘한다. 그래서 그가 튜닝하고 연주하는 것을 배우려고 노력했다. 기회가 있다면 실제로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므라즈는 월드투어의 첫 공연지로 한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국은 우리의 새로운 음악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이라 말하며 한국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제이슨 므라즈와 인터뷰는 18일 오후 7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