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응급실 "무리한 촬영 때문에 탈났다"
작성 : 2012년 06월 20일(수) 17:16 가+가-

사진출처 유승준 웨이보
가수 유승준이 응급실에 입원한 사실이 공개됐다.
유승준은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촬영 때문에 며칠 쉬지 못해 탈이 났다. 지금 회복 중이다. 의사가 2~3일 쉬라고 하더라.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라며 병원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승준은 응급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다. 특히 덥수룩한 수염과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도 생각하세요", "빨리 완쾌하길", "얼굴이 정말 안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영화 '용양호약'에 캐스팅 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유승준은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촬영 때문에 며칠 쉬지 못해 탈이 났다. 지금 회복 중이다. 의사가 2~3일 쉬라고 하더라.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라며 병원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승준은 응급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다. 특히 덥수룩한 수염과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도 생각하세요", "빨리 완쾌하길", "얼굴이 정말 안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영화 '용양호약'에 캐스팅 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