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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회사 불만 "예능하고 싶은데 안 잡아준다" 폭로
작성 : 2012년 06월 22일(금) 18:14 가+가-

사진제공 플레디스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리지는 지난 20일 애프터스쿨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예능을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회사에서 안 잡아주신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날 리지는 "예능에 나가면 본연의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겠다"며 "현재 열심히 표준어를 연습하고 있는데 사투리를 고치면 멜로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리지는 최근 섹시 컨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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