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성형고백 "교통사고로 3번 수술 받았다"
작성 : 2012년 06월 25일(월) 11:33 가+가-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배우 선우재덕이 교통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선우재덕은 2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에서 "졸음운전으로 서 있던 덤프트럭을 박아 크게 사고가 난 적이 있다. 160바늘을 꿰매고 성형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고 당시 선우재덕은 "그날 영화가 개봉하는 날이었고 관객이 너무 없어서 의기소침했던 상태에서 깜박 졸았던 것 같다. 트럭을 박고 의식을 잃었는데 중학교 2학년때 돌아가진 아버지가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병원에 두 달 정도 있었다. 다른 걱정보다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었는데 배우를 못하게 될까봐 걱정이 됐다. 붕대를 풀 때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났던 것 같다"며 "천만 다행으로 얼굴에 흉터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우재덕은 큰 아들이 유명 기획사에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선우재덕은 2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에서 "졸음운전으로 서 있던 덤프트럭을 박아 크게 사고가 난 적이 있다. 160바늘을 꿰매고 성형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고 당시 선우재덕은 "그날 영화가 개봉하는 날이었고 관객이 너무 없어서 의기소침했던 상태에서 깜박 졸았던 것 같다. 트럭을 박고 의식을 잃었는데 중학교 2학년때 돌아가진 아버지가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병원에 두 달 정도 있었다. 다른 걱정보다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었는데 배우를 못하게 될까봐 걱정이 됐다. 붕대를 풀 때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났던 것 같다"며 "천만 다행으로 얼굴에 흉터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우재덕은 큰 아들이 유명 기획사에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