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7월 28일 단독콘서트 '런' 개최
작성 : 2012년 06월 27일(수) 15:49 가+가-

사진제공 위얼라이브
가수 윤하가 1년 6개월만의 단독콘서트를 연다.
윤하는 오는 7월 2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코리아(구 멜론 악스홀)에서 ‘런(RUN)’이라는 타이틀로 컴백 콘서트를 갖고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0년 12월 성황리에 마친 ‘2010 윤하 콘서트 라이브공식 23-4 Time 2 L.O.V.E’ 이후 약 1년 6개월만의 단독 콘서트여서 의미가 깊다.
이번 공연에서 윤하는 약 2시간 30분 동안 총 20곡을 선보이며, 피아노 연주 등 한층 성숙하고 다양한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어떤 무대가 선보여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윤하의 소속사인 위얼라이브 한 관계자는 “4집 앨범에 대한 열정과 열의가 대단했던 윤하가 컴백 콘서트를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곧 발매될 4집 앨범 활동과 컴백 콘서트를 중심으로 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오는 7월 3일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슈퍼소닉)’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윤하는 오는 7월 2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코리아(구 멜론 악스홀)에서 ‘런(RUN)’이라는 타이틀로 컴백 콘서트를 갖고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0년 12월 성황리에 마친 ‘2010 윤하 콘서트 라이브공식 23-4 Time 2 L.O.V.E’ 이후 약 1년 6개월만의 단독 콘서트여서 의미가 깊다.
이번 공연에서 윤하는 약 2시간 30분 동안 총 20곡을 선보이며, 피아노 연주 등 한층 성숙하고 다양한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어떤 무대가 선보여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윤하의 소속사인 위얼라이브 한 관계자는 “4집 앨범에 대한 열정과 열의가 대단했던 윤하가 컴백 콘서트를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곧 발매될 4집 앨범 활동과 컴백 콘서트를 중심으로 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오는 7월 3일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슈퍼소닉)’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choidhm@empal.com




